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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mbassy of Czec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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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아트갤러리 '구름의 가장자리' 전시 안내

주한체코대사관과 주한체코문화원이 10월 20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여수 엑스포아트갤러리에서 '구름의 가장자리(Silver Lining)' 전시를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체코의 대표적 사진작가 다비드 톄신스키(David Těšínský)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톄신스키의 바람은 본인의 사진들을 통해 관객들이 고정관념을 없애고 논쟁과 갈등을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내 17가지 부문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톄신스키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포착한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주제 의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톄신스키는 이번 전시 출품작 24점을 여수시립

미술관 건립을 위해 기증하기로 결정했으니, 앞으로도 여수에서 그의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톄신스키의 작품과 더불어 주한페루대사관이 주관한 조각가 페르난도 데 시즐로(Fernando de Szyszlo)의 작품 및 김상현, 박성태, 이창훈, 찰리 4인의 국내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일시: 2022년 10월 20일(목)~2023년 1월 29일(일)

장소: 전라남도 여수시 박람회길 1 국제관 엑스포아트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