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Embassy of Czechia
마르틴 드보르작 체코 외무부 차관 부산 북항 일원 방문
01.11.2022 / 07:38 | Aktualizováno: 01.09.2023 / 14:11
마르틴 드보르작 체코 외무부 차관이 부산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예정지인 북항 일원을 방문했습니다.
북항재개발홍보관은 2030년 동북아 대표 해양도시로 거듭날 부산의 마스터 플랜이 전시된 공간으로, 이 곳에서 드보르작 차관과 체코대사관 대표단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가 열릴 부지와 부산의 앞으로의 계획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주부산 체코 명예 영사관 및 부산 현대미술관 방문으로 3일간의 부산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