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Ambassador Gustav Slamečka
유엔 문화 주간 개막식 참석
29.10.2021 / 18:27 | Aktualizováno: 01.09.2023 / 14:13
2021년 10월 19일부터 23일간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 유엔 문화 주간의 일환으로, 세미나, 강연, 영화 상영회 및 기타 체험 및 교육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유엔 가입 30주년과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첫 번째 유엔 문화 주간이 10월 19일 전쟁기념관에서 공식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모든 참전 용사들과 참전 국가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충성을 기리기위하여 마련되었습니다. 이 날 개막식에서는 이상철 전쟁기념사업회장을 비롯하여, 서욱 국방부장관,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 대사 등이 축사 연설을 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유엔 연합국 대사들도 참석 하였으며, 특히 중립국감독위원회(NSSC) 국가인 체코 공화국을 대표하여 구스타브 슬라메취카 주한 체코대사도 참석하였습니다. NNSC는 남한과 북한 사이의 휴전 준수를 감독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