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마스터 커미티에서 체코 아티스트에게 상을주다
27.09.2016 /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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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ualizováno:
01.09.2023 / 14:33
한국 월드마스터 커미티는 체코 화가 이레나 스타니스라보바 와 슬로베니아 역사적인 화가 이며 사진작가인 다미안 프레로브섹에게 2016년 9월26일에 한국외대에서 상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주한체코대사관 토마스 후삭 대사님이 후원 하셨습니다. 체코 예술인들은 한국에 체코 문화와 예술을 알리는데 기여하여 월드 마스터 커미티에서 그가치를 인정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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