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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체 국제아동미술전 시상식

2월 2일, 43회 리디체 국제아동미술전에서 수상한 두 어린이를 초대하여 주한체코대사관에서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2월 2일, Tomáš Husák 대사님께서 43회 리디체 국제아동미술전에서 수상한 두 어린이를 대사관에 초대하여 직접 상을 수여했습니다. 리디체 미술전은 Lidice 라는 마을에서 나치군에 의해 희생된 아이들을 기리기 위해 1967년부터 시작된 대회입니다. 현재는 전 세계에 있는 체코대사관들의 협력으로 세계 각국에서 2만 여 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작품을 제출하고 있는 국제 미술전입니다.

 작년 43회 대회에서 한국 참가자 중 내가 하는 미술의 최지후 어린이와 홍선생 미술학원의 김도현 어린이, 그리고 부산예술중학교 8명의 학생들이 수상하였습니다. 그 중 최지후, 김도현 어린이가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대사관을 방문하여 대사님께 직접 상장을 수여받았고, 미술교육학회에서도 함께 방문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또한 프라하가 담긴 사진책과 체코 유명 캐릭터 스케치북도 선물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