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 수교 25주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24.08.2015 / 09:38 | Aktualizováno: 01.09.2023 / 14:35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체-한 수교 25주년을 맞이 하여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 오리토리오는 2015년 9월 7일 오후 8시 서울예술의전당에서 기념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 음악회 시리즈는 지난 7월 6일 객석을 가득 메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7월과 8월 체코 프라하와 비소카(안토닌 드보르작의 생가)에서 16개국의 음악가, 학자, 교수, 외교사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으며, 이번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의 연주로 모두 마치게 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민악파의 대표적인 체코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작과 베드르지히 스메타나의 작품들과 한국의 민요가 연주되어 한자리에서 양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주한 체코대사관과 함께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마에스트로 최영철 감독의 지휘로 정상급 솔리스트,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목포시립 합창단,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가 출연하여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영혼에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프로그램
Antonín Dvořák (안토닌 드보르작)
Carnival (카니발) op.97
Měsičku na nebi hlubokém (달에게 부치는 아리아, 오페라 ‘루살카’ 중)
Když mne stará matka (어머님이 가르쳐 주신 노래, ‘집시의 노래’ 중)
Te Deum (테 데움)
Bedřich Smetana (베드르지히 스메타나)
Vltava (블타바, 교향시 ‘나의 조국’ 중 제2악장)
한국민요
경복궁타령
농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