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유스 앰버서더 아카데미’ 강의
06.08.2014 / 04:46 | Aktualizováno: 01.09.2023 / 14:36
2014년 8월 4일, 주한체코대사관 야나 할로웁코바 대리대사가 체코와 대한민국의 양자 관계와 그리고 외교관으로서의 경험에 대하여 유스 앰버서더 아카데미에서 강의 하였다.
약 70여명의 학생들이 강의에 참석하였으며, 한국 문화 진흥 협회에서 학생들을 위하여 주최하는 이 여름 프로그램은 외교에 대한 흥미와 세계에 대한 지식을 높이고자 마련 되었다. 11개국의 주한 대사들이 각 나라를 대표하여 초청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