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초연
03.12.2014 / 08:23 | Aktualizováno: 01.09.2023 / 14:36
2014년 11월 29일 체코와 한국의 협력극단인 Puppet Puzzle Theatre는 '다락에서' 를 초연하였다.
2014년 11월 29일 저녁 7시 30분에 서울에서 첫번째 체코 인형극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체코와 한국의 협력극단인 Puppet Puzzle Theatre는 체코의 인형 기술과 함께 한국 관객들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다락이 주는 인상적인 극장 공간은 동시에 잊혀진 인형들의 밤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창고같은 공간입니다.
저희는 서울시 마포구의 유명한 홍대 거리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공연일에는 "다락에서" 공연이 초연될 것입니다.
퍼펫씨어터 푸즐레는 체코 공연안에서 극단의 자체적인 공연을 선보일 것이고 성인 관객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저희 극단은 "인형들은 자신의 언어를 가지고 그들에게 무엇이든 이해시킬수 있으며, 또한 그것에 관계없이 어떤 언어든 말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연장에 오셔서 비록 체코어를 이해하지 못하시더라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인형이 주는 메세지를 찾으실 수 있을겁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웹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www.divadlopuzzle.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