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두 편의 새로운 체코 특작 애니메이션, 2012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상영
10.07.2012 / 08:06 | Aktualizováno: 01.09.2023 / 14:38
매년 열리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300작의 애니메이션 영화 중 체코공화국의 수상작 두 편 '알로이스 네벨'과 '핌파룸:세번째 행운' 또한 상영될 예정입니다.
2012년7월18일에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서울의 몇 군데 지역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 부문에는 45개국에서 총 1,362작의 영화가 출품되었습니다. 그 중에 5개의 장편을 포함한 154개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이전에 베니스와 토론토 등의 페스티벌에서도 선정되었던 토마스 루네크 감독의 흑백 예술 애니메이션 ‚알로이스 네벨‘이 칸영화제에 초청되었던 국내 연상호 감독의 선풍적인 작품 ‚돼지의 왕‘과 경쟁하게 됩니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선정된 다른 체코 작품으로는 세 명의 감독 블라스타 포스피실로바, 크리스티나 듀프코바, 그리고 다비드 수쿱 감독의 장편작 ‚핌파룸:세번째 행운‘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