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국제도서전의 체코 문학
15.06.2012 / 05:17 | Aktualizováno: 01.09.2023 / 14:38
체코 문학의 최신 한국어 번역판 문학 낭독회가 2012년 6월 21일에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체코 문학의 행복한 책읽기“라는 제목으로 서울국제도서전의 본 행사장 이벤트홀3(O 29)에서 16:30시에 시작됩니다.
3년만에 주한체코대사관이 행복한책읽기와 공동으로 코엑스에서 2012년6월 20-24일에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www.sibf.or.kr) 에 참가합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에 열리는 저희의 문학 행사에 참여하시거나, 2012년 6월 20일부터 언제든지 저희 부스 I 42(창비출판사와 다산출판사의 큰 부스 맞은 편)에 오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코 도서들의 한국어 번역판을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체코 작가들이 집필한 흥미로운 도서들을(영어판으로도 출간될 것입니다)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본 도서전 동안 출판되는 책들의 저자인 카렐 차펙과 얀 네루다 등의 작가들에게 초점이 맞춰질 것입니다.
한국 대중에게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19세기 고딕 프라하의 이야기 서술자 얀 네루다 작가가 네 번째의 체코 제목으로써 „말라스트라나 이야기“(Stories from Malá Strana)(행복한책읽기 출판 )라는 제목의 단편집을 출판함으로써 소개될 것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알려진 위대한 극작가이자 "로봇"이라는 단어의 창시자 카렐 차페크의 희곡 3편은 „곤충 극장“이라는 제목으로 열린책들에서 발간하는 두 번 째 차페크의 도서로써 출판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곧 BS Publisher 에서 출판될 예정인 마르틴 하르트니첵 작가의 공포 소설 "고기"(Meat)를 조명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