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2011년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체코 문화 행사
18.10.2011 / 06:28 | Aktualizováno: 01.09.2023 / 14:39
체코공화국은 체코의 문화를 선보이는 체코문화축제를 10월 한달 간 서울에서 개최한다. „체코 포인트 인 서울“(Czech Points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5주에 걸쳐서 선보일 문화축제는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5이상의 주요장소에서 체코연극, 무용, 클래식음악, 영화제, 시각예술전시 등 20여개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체코 문화를 한국 대중들에게 선보일 것이다.
체코국립극단은 카렐 차페크 원작, 로버트 윌슨 연출로 “마크로풀로스의 비밀“을 체코문화부 차관 이신Radek Zdrahal이 참석한 가운데 9월 30일 과 10월 1일 국립극장에서 공연한다. 체코의 프라하와 한국의 서울, 두 수도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프라하의 날 서울“ 행사는 10월 말에 서울에서 열리며 프라하의시장이신 Bohuslav Svoboda 도 참석 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문화 축제기간에는 두 개의 체코 뮤지컬이 한국에 초연되고 세계 무용 축제 에도 체코무용단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체코 재즈 콘서트 공연도 만날 수 있으며 시각예술전시행사들도 서울 곳곳에서 열린다. 이외에도 많은 문화 행사들이 10월 중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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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화 행사는 주한 체코 대사관이 체코와 한국의 여러 기관들과의 협력으로 이뤄지는 행사이며 이는 한국-체코 양국간의 21년 외교역사 중 가장 큰 체코 행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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