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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님과의 하루(A Day with Ambassador) 2026 성료

체코대사관의 ‘A Day with Ambassador’ 프로그램이 2026년 세 번째로 진행되며, 외교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5월 12일에는 국제 분야에 관심 있는 세 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대사관을 방문해 이반 얀차렉 대사와의 대화를 통해 그의 커리어 여정과 외교 현장에서의 경험, 그리고 외교관에게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공관차석을 비롯해 상무, 영사, 공공외교 부서 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대사관의 실제 운영 방식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A Day with Ambassador 2026

A Day with Ambassador 2026

A Day with Ambassador 2026

A Day with Ambassador 2026

5월 13일에는 최종 우승자인 문미선 학생(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문미선 학생은 아일랜드 대사관을 방문해 유럽연합 이사회 의장국을 앞둔 아일랜드의 주요 정책과 외교 방향을 살펴보고, 전 외교관이자 현 국회의원인 김건 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외교와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이어 필스너 우르켈과 코리아중앙데일리(Korea JoongAng Daily)방문을 통해 한국 내 체코 기업의 활동과 공공외교에서 미디어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A Day with Ambassador 2026

A Day with Ambassador 2026

A Day with Ambassador 2026

A Day with Ambassador 2026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외교가 사람과 기관을 어떻게 연결하고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