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주한체코대사 및 대리대사
17.10.2014 / 08:15 | Aktualizováno: 03.07.2019 / 05:56
1991년 서울에 공관을 연 체코대사관의 역대 공관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체코공화국
- 토마쉬 후삭 (Tomáš Husák) – 특명전권대사 (2014 - 2019)
- 야로슬라브 올샤,jr.(Jaroslav Olša, jr.) – 특명전권대사 (2008 - 2014 )
- 토마시 스메탄카(Tomáš Smetánka) – 특명전권대사 (2004 - 2008)
- 이반 호텍(Ivan Hotěk) – 특명전권대사 (2000 - 2004)
- 밀란 훕체이(Milan Hupcej) – 대리대사 (1994 - 2000)
- 야로슬라브 바린카(Jaroslav Bařinka) – 대리대사 (1993 - 1994)
체코∙슬로바키아연방공화국
- 슈테판 모라벡(Štefan Morávek) – 특명전권대사 (1991-1992, 1993년 1월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된 이후 특명전권 슬로바키아대사로 재임)
- 야로슬라브 바린카(Jaroslav Bařinka) – 대리대사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