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코 정치 관계
19.07.2005 / 08:44 | Aktualizováno: 05.11.2010 / 04:05
양국 정치 관계
양국 정치 관계
2차 대전 이래 체코와 한국간의 교류는 당시 사회주의체제하 체코슬로바키아가 북한 정권을 지지함으로써 진전이 없었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의해 체코슬로바키아 대표부가 중립국위원회로 한국에서 활동해왔으나 북한측의 압력으로 인해 1993년 중립국위원회를 떠나야 했다.
체코슬로바키아와 한국과의 관계는 1990년 1월 15일 정상화되었으며 같은 해 3월 23일 외교관계를 수립, 주 체코 한국대사관은 1990년 6월 13일에 프라하에 개설하였고 주한 체코슬로바키아대사관은 서울에서 1991년 7월 19일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은 1993년 1월 1일 새롭게 분리, 독립한 체코공화국과의 교류를 지속해나가고 있다.